전체기사

  •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 청구 서명 성사

    서부청사 기공식 중단하고 진주의료원으로 재개원하라

    메르스 사태로 32명이 목숨을 잃었다. 단순한 질병으로 그칠 수 있는 메르스가 왜 재난 사태로 까지 가게 됐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러면서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공감대도 커지고 있…

    (입력 2015-07-04 ) 김재헌

  • 노동당 당대회 이후

    좌파 정당으로 남는 것이 노동자 투쟁에 더 낫다

    6월 28일 노동당 당대회에서 진보결집파가 내놓은 당원총투표 안건이 부결됐다. 이 안에 재석 대의원 2백84명 중 1백18명(41.5퍼센트)이 찬성했다. 이로써 국민모임, 노동당, 노동·정치&m…

    (입력 2015-07-04 ) 김문성

  • 천대받는 사람들의 해방을 원한다면

    유럽연합을 반대하라

    영국은 유럽연합에 남아 있어야 할까? 이 주제는 앞으로 여러 달에 걸쳐 큰 논쟁거리가 될 것이다. 보수당 소속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이를 두고 국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한 입법을 서두르…

    (입력 2015-07-04 ) 주디스 오어

  • 노동당 당대회 유감 : 국민연금하나로 특별결의문 채택

    6월 28일 노동당 당대회는 국민연금하나로 계획을 담은 특별결의문을 표결로 채택했다. 이는 좌파 정당, 운동정당을 표방해 온 것과는 모순되는 결정이다. 국민연금하나로 운동은 공무원…

    (입력 2015-07-04 ) 김문성

  • 공공서비스 공격, 노동조건 하향평준화

    공공부문 공격을 저지하라

    박근혜 정부가 공공부문 공격과 노동시장 구조 개악에 다시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6월 17일 ‘1차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안’에 이어, 6월 25일에는 ‘2015년 하반기 경제정…

    (입력 2015-07-04 ) 강동훈

  • 2단계 ‘정상화’ 공격에 효과적으로 맞서려면

    투지를 약화시키는 양보 운운 중단해야

    공공부문 양대노총 공대위가 6월 24일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로 전환하고 정부의 공공부문 ‘정상화’ 저지에 나섰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노조들은 개별 교섭을 전면 거부하기로…

    (입력 2015-07-04 ) 이정원

  • 노동시장 구조 개악과 7·15 파업

    투사들과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조직해야 한다

    최근 청와대 관계자는 노동시장 ‘개혁’의 다급한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 수출과 제조…

    (입력 2015-07-04 ) 박설

  • 2016년 최저임금

    최소한의 생계를 위해 최저임금을 1만 원으로 인상하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시한을 넘겨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노동자 측은 최소한의 생계를 위해 최저임금을 시급 1만 원, 월급 2백9만 원으로 인상하…

    (입력 2015-07-04 ) 성지현

  • 분리 반대! 공무원노조로 단결!

    이충재의 노조 분리를 저지하라

    박근혜 정부는 공무원연금 개악에 멈추지 않고 공무원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한층 더 공격하려 한다. 특히 전 위원장 이충재와 그 지지자들이 공무원노조에서 분리해 나가려는 상황을 이…

    (입력 2015-07-04 ) 박천석 (공무원노조 조합원)

  • 그리스 국민투표, 긴축안 부결

    전 세계 노동자들이 나아갈 길을 보여 주다

    7월 5일 그리스에서는 국민투표가 실시된다. 6월 25일 국제 채권단인 유럽연합집행위원회 EC, 유럽중앙은행 ECB, 국제통화기금 IMF가 내놓은 제안을 수용할지 거부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다. 국…

    (입력 2015-07-04 ) 차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