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박(朴)영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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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박(朴)영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016년 겨울, 우리는 광화문에서 뜨겁게 촛불을 들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교복 입은 학생과 청년부터 노동자까지 우리는 함께 어둠을 밝혔다. 새해에도 박근혜와 그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우리의 촛블은 꺼지지 않는다. <노동자 연대> 사진 기자들이 지난 두 달 동안 기록한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 속 다양한 모습을 모자이크로 담았다.[크게 보기] ⓒ<노동자 연대> 사진팀

박근혜정권퇴진 22차 범국민행동의 날

4월 15일(토), 광화문광장

‘4월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전야 기억 문화제

  • 일시 : 4월 15일(토) 오후 6시
  • 장소 : 광화문광장
  • 주최 : 416가족협의회, 416연대
분노의 촛불 세대를 위한 토론 광장 | 4월 29일(토) ~ 4월 30일(일) | 장소: 서울(추후 공지) | 주최: 노동자연대 분노의 촛불 세대를 위한 토론 광장 | 4월 29일(토) ~ 4월 30일(일) | 장소: 서울(추후 공지) | 주최: 노동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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