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호에 실린 ‘임금 삭감 없이 제대로 정년을 연장하라’ 기사에서 ‘임금 체제 개편’에 대해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이를 비판하지 않는 것도 아쉬운 일이다”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이는 ‘정년연장법’ 관련한 심상정 의원의 공식 논평에서 “임금 체제 개편”과 관련한 비판이 없었던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런데 4월 29일 심상정 의원실의 신언직 수석보좌관이 저희에게 심상정 의원은 ‘정년연장을 이유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임금을 삭감하는 것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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