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이 집에서 먹은 아침이 문제였을 거다. 그러니까 공장에 도착해서 기절하지.”

캄보디아의 의류공장에서 과로로 노동자 1백여 명이 졸도하자 내놓은 사측(King First Industrial)의 설명

“2004년 전에는 공동묘지가 하나 있었어요. 2004년 [미군의 팔루자 학살] 이후에는 넷으로 늘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8개가 될까 걱정하고 있어요.”

미군, 알카에다에 이어 이라크 군에게까지 살해 당할 처지에 놓인 이라크 팔루자 시민들

“악마를 지옥으로 되돌려 보내는 중이다.”

한 네티즌, 이스라엘 전 총리 아리엘 샤론의 사망 임박 소식을 듣고

“민족이나 인종, 성적 정체성과 무관하게 올림픽에 오는 모든 선수와 팬, 외빈 등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모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둔 러시아 푸틴의 위선. 그는 지난해 6월 ‘동성애 통제법’에 서명했다

“이주자들이 항생제 내성이 강한 결핵 박테리아를 영국에 들여올 것”

영국 황색 언론 〈더 선〉의 황당한 인종차별 기사

“다양한 교과서를 채택하되 궁극적으로 역사는 한 가지를 가르치는 게 국가의 의무”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의 속내

손석희, “선진국 가운데 교과서를 국정으로 가는 경우는 없다는데?”

새누리당 의원 염동열, “러시아나 베트남, 필리핀 등 … 특히 북한”

한국 우익이 부러워하는 나라 1순위 북한?

“‘우리 학교가 주목받는 학교는 맞구나’라는 생각에 흐뭇하기도”

상산고 교감, 교학사 역사교과서 채택으로 뭇매를 맞자

“공공의 재산을 지키려 요즘 따라 더욱 애쓰는 아버지들 많이 계시는데, 노동자 최상남 역을 연기한 연기자로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배우 한주완의 수상 소감 중, 발언 직후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작업 도중 잡담이나 콧노래, 고성을 삼가야 하며, 사무실 의자 및 쇼파 등에 앉아 쉬지 않도록 한다.”

앉지도 쉬지도 말라? 중앙대 청소노동자 근로 계약서

“대박은 대통령은 박근혜라는 말의 줄임말”

〈MBC 뉴스〉가 일러 주는 박근혜가 ‘대박’을 좋아하는 이유, 뉴스거리 참 없다

“초당 4음절 발성 … 평균보다 속도 느려 차분”

박근혜 팬클럽? TV조선의 박근혜 연설 분석

“너무 안고 싶었어요.”

자청해서 박근혜와 포옹한 MBN 기자, 짜고 치는 기자회견에는 다 이유가 있다

“가난의 역사를 잠 깨운 박정희, 그는 죽어서 신이 되었다.”

박근령 남편 신동욱이 쓴 《신이 된 대통령》, 반인반신을 넘어 아예 신이 된 박정희

“밥도둑”

한 네티즌, 변희재와 간장게장의 공통점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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