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 골프는 우연이 아니라 실력이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도박이 아니다”
- 판사 이정렬이 수억 원 대 내기골프에 무죄를 판결하며

“[선진 한국은] 한나라당도 다듬어나가고 있는 개념으로 알고 있다. …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면 비슷해지는 것 같다. … 같이 잘 만들어 나가자. … [선진한국을] 한나라당 정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저에게 입당 권유를 한 번 해 보시죠.”
- 노무현이 박근혜에게

“좌파적이고 친북적인 노선으로 결국 좌파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건국훈장 서훈이 이루어졌고 … 야당인 한나라당마저도 노 대통령이 접수하고 말았다. … 탤런트 고 이은주씨는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는데, 나는 요즘 ‘한나라당에 있어도 한나라당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 한나라당 김용갑
                   
“소변기 밑 부분의 황태(누렇게 쌓인 소변 때) 찌꺼기를 손가락으로 긁은 뒤 그 손가락을 입으로 빨게 했으며 변이 묻은 휴지를 입에 물도록 했다.”
- 인분 가혹행위 사건 이후 한 병사의 또 다른 가혹행위 증언

“[일제 피해자들에게] 청구자금을 모두 나누어주었다면 우리는 지금 매우 가난하게 살았을 것이다. 박정희의 야무진 투자와 경영관리 덕택으로 대한민국이 잘 살고 있다. … 그것이 바로 명예로운 보상이 아닌가.”
- 우익논객 지만원 

“정부의 비정규직 법안은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것이다. 그런데 민노총은 전부 정규직원이기 때문[에 이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것이다]”
- 노동부 비정규직대책과장 장화익

“무작정 노동자만 나쁘다고 하시니 이것은 잘못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사회는 무조건 자본가의 말만 듣습니까? … 정치인들은 비리를 저질러도 보석으로 나오는데 노동자들은 왜 이렇게 불쌍해야 하는지, 대한민국은 정말 불평등한 것 같습니다.”
- 김정곤(42) 전 LG정유 노조위원장의 큰 딸 김지은(15)양이 노무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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