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문제는 일본인의 마음의 문제로, 우리는 참견해서는 안 된다”
- 김문수가 고이즈미의 신사참배를 옹호하며

“속으로는 호주제 폐지에 반대하면서 표만 의식하면서 호주제 폐지에 찬성하는 못난 남성 의원들은 부끄럽지 않느냐. 차라리 불편한 것은 떼버려라.”
- 김용갑이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며

“수사 결과 ‘누군가’가 고소인들의 휴대전화를 몰래 복제한 사실은 밝혀졌으나 전화를 불법복제한 ‘누군가’를 찾아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누군가’를 기소 중지했다. … 삼성 관계자들에 대해 ‘누군가’가 밝혀질 때까지 수사를 중단하는 참고인 중지 결정도 내렸다.”
- 삼성전자와 삼성SDI 노동자 12명이 휴대전화 불법 복제를 통한 위치 추적을 당한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중

“해일에 휩쓸려가는 장수를 붙잡으려고 허우적거리다 놓쳐버린 것 같은 심정”
- 이헌재의 낙마를 안타까워하는 노무현

“조선이 먹힐 짓을 해서 먹힌 건 사실 아닌가 … 한국 사람들은 가래침을 뱉어대서, 가래침 때문에 거리를 걸을 수가 없었다. 뭐 하면 노름하고 화투하고 저희끼리 속이고 … 이런 것을 정신적인 지도자 박정희가 고쳐 준 것”
- 지만원

“원시 마을 조선! 이런 못난 나라가 열강에 먹히지 않는 다는 건 그야말로 기적입니다. 누구에게 먹히든 먹히게 돼 있었습니다. … 당하는 게 병신이지 자유경쟁에 의해 경제를 점령하는 미국과 일본이 왜 나쁩니까? … 반미, 반일의 영혼을 가진 좌익들 … 메뚜기떼 같군요. … 당신들은 비참한 노후를 살게 될 것입니다.”
- 지만원

“좌파성향 교수들의 총파업 호소문 … 을 읽다 보면 《공산당선언》을 쓴 칼 마르크스가 눈 앞에 다시 나타난 듯하여 등골이 오싹해진다. … 좌파 성향 교수들의 주장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 아닌가.”
- 대한상의 회장 박용성

“욕먹는 것이 두려워서 비정규직의 생사가 걸린 문제를 명분에 집착해 반대만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 좀더 가진 노동자들이 양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 

“요즘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보면 학교가 무협지 속 무림(武林)이 된 것 같다.”
- 〈오마이뉴스〉와 인터뷰한 한 학생이 ‘일진회’에 대한 언론 보도를 비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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