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무기계약직 정규직 추진에서, 엄격하고 치열한 경쟁을 거친 정규직 노동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다가오는 미래에 나쁜 일자리를 없애 나간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이번 사안은 공기업이 솔선수범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닐 수도 있지만, 결과적·순차적으로 내 가족, 나의 친구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