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독자 편지]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안정과 문재인의 약속’에 대해 한 독자가 보내 온 편지다.


공교육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데 사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교육에 임하면 그 혜택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교육 현장에서 영어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주십시오. 8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매년마다 계약서를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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