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사람들에게 의미를 가지려면 보편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형평에 맞아야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노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행정수도를 이전하겠다고 하는 발언도 알고 보면 사전선거 운동이지요.

고무줄 잣대로 진보정당의 한 의원의 정치 생명을 쉽게 끊어 버리는 판결은 사법부의 폭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노동당 당원 게시판에서 인용)

‘조승수 의원 판결 부당성 서명’에 함께합시다. http://jss.or.kr  / http://www.kdlp.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