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현지 시각) 영국과 유럽연합 사이의 ‘브렉시트’ 후속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합의 내용은 엄청나게 길고 세부적이며, 다른 여러 제도적 요건들과 연결돼 복잡한 효과를 낳을 듯하다. 논평가들은 저마다 다른 부분에 주목해 논평하고 있는데, 그간 본지가 이에 관해 다뤄 온 기사들을 보면 이번 합의의 대략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타결에 이르기까지,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쟁점을 짚어 본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하드 브렉시트를 낳을 정치적 선택들

2020-12-16
| 알렉스 캘리니코스
| 348호
| 주제: 국제, 유럽, 영국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갈등의 배경

2020-12-09
| 알렉스 캘리니코스
| 347호
| 주제: 국제, 유럽, 영국

2016년 국민투표부터 협상 타결까지

브렉시트 결정부터 타결까지 4년 반을 돌아본다

2020-12-28
| 차승일
| 349호
| 주제: 국제, 유럽, 영국

혁명적 사회주의자들은 왜 2016년에 브렉시트를 지지했을까?

브렉시트: 세계사적 전환

2016-08-17
| 알렉스 캘리니코스
| 179호
| 주제: 영국

[환영 성명 - 증보판] 영국 국민투표 결과 : 브렉시트:
브렉시트는 영국 노동계급과 세계 노동계급의 일보 전진이다

2016-06-24 | 176호
| 주제: 영국

유럽연합은 진보적일까?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반 논쟁:
유럽연합에 관한 여섯 가지 신화

2016-04-09
| 토마시 텡글리-에반스
| 171호
| 주제: 영국

유럽연합의 역사:
유로존과 유럽연합은 노동자들에게 불리하다

2015-08-15
| 차승일
| 154호
| 주제: 유럽,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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