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통일전쟁이라고 하고, 미국이 개입한 것은 적절치 않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관용을 하고, 공산당을 잡은 사람들은 구속·엄벌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 전 대통령 김대중

“전직 대통령이 한 말씀이 아니면 무슨 수구세력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인가라는 말이 나왔을 것 … 이제 김 전 대통령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구나 해서 대단히 마음 든든하게 생각했다.”
- 김대중 발언에 좋아하는 정형근

“초등학생밖에 안 되는 나이에 박정희는 이미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 문경 보통학교 교사 시절에는 특히 가난한 집 아이들을 잘 돌봐 주면서 아이들에게 몰래 우리말과 역사를 가르쳤다.”
- 《월간조선》 자회사가 출판한
어린이 전기 《대통령 박정희》의 역사 왜곡

“대통령이 어떻게 됐는지 나도 신기하다. 국민들이 뭔가 기대하는 무엇이 있었을 것”                             
- 노무현

“부시 대통령의 체념과 풀죽은 언동을 누가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 … 대통령은 벌써 집에 돌아가고 싶으며 가정생활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을 것”
- 미국 전략국제연구센터(CSIS)의 연구원 에드워드 러트워크

“우리당은 지금 내일을 알 수 없는 위기상황, 존폐기로에 서 있다. 이는 방향감각을 잃고 모래톱에 올라와 죽음을 기다리는 고래와 같다.” 
- 유시민  

“어릴 때 수없이 가난한 사람과 힘없는 사람을 위해서 살겠다고 맹세했다.”
- 한때는 괜찮았던 노무현

“한나라당의 기본 지지도 30퍼센트를 넘어 최근 늘어난 11퍼센트는 대선 때 어차피 한나라당을 찍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 노 대통령에게 화난 사람들이 ‘홧김에 서방질’하는 비정상적인 상황”
- 정치컨설팅사 MIN의 대표 박성민

“아버지가 딸한테 복권 사지 말라고 엄하게 말렸는데, 50억 원이 당첨돼 오면 아버지가 당연히 좋아하지 않겠느냐”
- 전 국정원 2차장 김은성, 정말
대통령에게 도청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라크 파병안에 대해 반대표를 던진 것은 비겁했고 또 잘못된 결정이었다. 궂은 일은 대통령이 하고 폼은 국회의원이 잡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 [파병연장동의안에] 찬성하면 쿨하지 않을까 싶어 이번엔 찬성하겠다.”
- ‘쿨’한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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