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기후 재난과 세계적 기후 운동의 성장 속에서 탈성장 주장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근본에서 경제 성장 자체가 기후 위기를 낳으니 성장을 멈추거나 축소해야 한다는 것이죠. 경쟁으로 작동되는 자본주의적 성장이 인간과 자연에 엄청난 고통을 가져온 것은 사실입니다. 동시에 가난도 여전한 문제입니다. 탈성장이 기후 위기를 멈출 대안일까요? 70억 인류 모두 풍요를 누리는 지속가능한 사회는 불가능할까요?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https://youtu.be/4I0-W45nui8

💡 추천 글

성장과 탈성장: 생태사회주의자는 무엇을 주장해야 하는가?, 존 몰리뉴, 〈노동자 연대〉, 382호

‘착한 성장’은 불가능할까?, 사이먼 바스케터, 〈노동자 연대〉, 304호

기후 위기는 왜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 기후 위기와 불평등, 노동계급, 장호종, 〈노동자 연대〉, 391호

경제성장률은 높을수록 좋은가? 크리스 하먼, 〈노동자 연대〉 신문

📖 추천 소책자

《삐딱이들을 위한 환경 가이드 — 마르크스와 반자본주의 생태학》(전면 개정판) 마틴 엠슨 지음, 노동자연대, 84쪽, 3,000원

📖 추천 책

《기후 위기, 불평등, 재앙 —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장호종, 마틴 엠슨 외 지음, 책갈피, 624쪽, 24,000원

📽 추천영상

COP26과 기후 운동 ① 기후 위기는 왜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 기후 위기와 불평등, 노동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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