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독자가 〈노동자 연대〉 396호에 실린 ‘스태그플레이션이 재현되는가’를 보고 독자편지를 보내 왔다.


“미국의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인 안와르 샤이크는 자본축적률은 높은데 이윤율이 낮을 때 인플레이션이 벌어진다고 주장했다.”(〈노동자 연대〉 396호, ‘스태그플레이션이 재현되는가’에 나오는 문장)

자본 축적율이 높고 이윤율이 낮으면 왜 인플레이션이 벌어지는 건가요? 다음 문장에서 수요의 많은 부분을 자본축적이 차지한다고 나와 있는데, 이윤율과 인플레이션은 무슨 관계인지 궁금합니다.

또 터키에서는 리라화 가치 폭락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는데, 이 경우는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에는 해당하지 않는 건가요?

이 기사를 읽은 후에 “[독자편지] 김샘 독자의 질문에 답합니다”를 읽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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