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유혈 낭자한 소모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6월 29~30일 나토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돌을 더 키울 결정이 이뤄질 것입니다.(👉한국의 나토 정상회의(6월 29~30일) 참석은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에 일조하는 행위다)

6월 15~16일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서 나토 사무총장 옌스 스톨텐베르그는 “나토 동맹이 우크라이나에 절실히 필요한 중화기와 장거리 무기 체계 등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미국 국방장관 로이드 오스틴은 “우리 모두 우크라이나의 지원 요청에 적극 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일 핀란드-러시아 국경 지대가 나토에 의해 군사화되면, 러시아가 나토군과 직접 대치하는 경계의 길이가 갑절로 늘어납니다.

또한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는 중국을 위협으로 규정하는 새 ‘전략 개념’도 결정될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일본 등이 나토 정상회의에 초청된 핵심 이유입니다.

과연 나토와의 협력 강화가 세계 평화를 지키는 일일까요? 우크라이나 전쟁을 멈추는 대안일까요? 나토의 행보를 통해 나토의 실체를 1분 만에 알려 드립니다.(※ 화살표를 클릭해 넘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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