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률이 3년째 OECD 1위인 한국. 노인뿐 아니라 청년 고독사도 늘고 있습니다. 수년간 우울과 불안의 수준이 크게 증가했죠.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울한 것일까요? 심리 상담을 해주는 TV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서점에도 심리 서적이 넘쳐납니다. 정신적 고통은 개인의 맘먹기와 행동 교정에 달린 문제일까요? 더 넓은 사회의 문제와 연결돼 있는 건 아닐까요? 우울과 불안 등 정신적 고통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살펴보려 합니다.

📃 추천 글

마르크스주의와 정신적 고통, 이언 퍼거슨 인터뷰, 《마르크스21》

심리학과 마르크스주의, 로라 마일스, 《마르크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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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의 방법: 소외, 변증법, 역사유물론》, 최일붕 지음, 노동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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