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시리즈 제5회입니다.

5회에서는 핵발전이 기후 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얼마 전 취임한 윤석열 정부는 핵발전소를 새로 짓고 수명이 다 된 핵발전소들도 계속 운영하겠다며 대대적인 핵발전 확대 정책을 천명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외 기후 운동 일각에서도 핵발전 활용론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기후 위기가 너무 가속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게 이유입니다. 이런 주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기후 위기를 멈추려면 핵발전을 활용하는 게 불가피한지 꼼꼼히 따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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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이 기후 위기의 대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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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왜 핵발전은 대안이 아닌가?》 마틴 엠슨 지음, 노동자연대

📖 추천 책

《기후 위기, 불평등, 재앙 –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시리즈를 기대해 주세요!

시리즈 영상이 2~3주마다 한 회씩 공개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질문과 의견을 받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➀ 정의로운 기후 해결 — 그게 뭔데?

➁ 화석연료와 자본주의 — 질긴 인연

➂ 기후 경고 하루이틀 아닌데 왜 이 지경?

➃ 신기술 — 기후 위기 해법이 될까?

핵발전 — 탈탄소 위해 미워도 다시 한번?

➅ 그린 뉴딜과 정의로운 전환

➆ 노동계급, 기후 위기 공범인가?

➇ 탄소세 — 기업 규제인가 보호인가?

➈ 기후 위기와 농축산업, 채식

➉ 과잉인구가 문제? 탈성장이 대안? 마치며: 체제를 바꾸기에는 시간이 없을까?

(순서와 주제는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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