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견이 있어서 독자편지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다함께’를 지켜보면서, 지속적인 여러분의 투쟁과 행동에 감명 받고 있습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회원은 아니지만 ‘다함께’를 바라보는 제 시선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계속 좋은 활동을 이어가 주길 바랍니다. 행동의 소중함을 더욱 많은 이들이 알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후원금 1만 원을 전달할 생각입니다. 비록 1만 원이지만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투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