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팔레스타인 저항 단체인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 공격을 감행해 정착민 식민 국가 이스라엘에 타격을 가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폭격하는 등 대대적인 보복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10월 11일 서울 도심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의 저항에 연대하는 집회와 행진이 열렸습니다. 이번 긴급 행동에는 한국인들과 국내 거주 팔레스타인인들을 비롯한 아랍계 출신 참가자 2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연대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집회에서는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의 생생한 증언(현지 전화 연결)과 뜨거운 연대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까지 이어진 거리 행진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Victory to the Palestin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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