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거품을 물지 않고는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용어를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말이 만신창이 상표가 됐다는 것을 그 용어를 만든 나조차 부인하기 어렵다.”
- 미국 국제경제연구소의 존 윌리엄슨

“우리의 핵 능력을 고려에 넣는다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군사적으로 미국에 대적할 나라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섬뜩한 경고를 하는 미군 중부사령관 아비자이드

“지금 정치권에는 부패비리 정치의 한나라당과 폭로추태 정치의 열린우리당이 한데 어울려 부패와 추태의 꼭지점 댄스를 추고 있다.”
- 민주노동당

“이 정권 하에서 기업의 재산헌납이 줄을 잇고 있는 것은 분명한 반헌법적 반법치적 흐름이고, 이런 흐름은 이 정권에서 조성된 반자본주의적 반시장적 사회 분위기와 무관할 수 없는 것이다.”
- 언제나 오버하는 우익, 〈조선일보〉

“오늘날 중국공산당은 민영기업가를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건설자’라고 규정한다. 그들은 건설자이지, 착취계급이 아니다.”
- 중국사회과학원 마르크스·
레닌주의연구원 자오즈쿠이의 궤변

“자국 내에선 착취계급인 외국자본이 ‘사회주의’인 중국에 오면 ‘착취’가 아니게 된다는 건 웃기는 논리다.”
- 옌위안장 ‘중국공인망’ 운영자

“박근혜 대표가 개척자 역할을 잘 해 준 덕에 지금처럼 여성 정치인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 것 같다. 감사드린다. 나이는 내가 많지만 평소 정치에 있어서는 선배로 여겨 왔다.”
- KTX 여성 노동자들이 폭력 연행당할 때 박근혜를 만나 아부한 총리 한명숙

“당이 거리로 나앉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나보다 더 당의 살림과 재정에 대해 걱정하고 행동한 사람이 있다면 돌을 던지라. 기꺼이 맞겠다.”
- 4억 원을 받아먹고도 당당한 ‘꼬마 차떼기당’ 사무총장 조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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