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숙인, 빈민, 일용직 근로자 및 이주노동자 … 이들은 모두 가진자들과 권력자들이 쳐놓은 거미줄에 걸려 삶의 희망을 잃은 채 사회적 낙오자가 돼 죽어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이 세상!

그러나 중증장애인이 지역에서 살고 싶어도, 공부하고 싶어도, 일하고 싶어도 정치에 참여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회 구조는 분명 잘못이며 차별과 억압으로 얼룩진 죄악의 근원인 것입니다!!

다수의 논리로 소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 세상의 모든 모순된 것들을 향해 우리 모두 “다 함께” “맞장”을 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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