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동지들의 실천성과 변혁 지향성에 대해 교감과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주간 신문 〈맞불〉의 좋은 제호처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고, 민중의 생존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 노무현 정권과 제국주의에 맞서 민중 승리의 들불을 일으키는 신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로서 〈맞불〉이 민중의 근본 이익에 복무하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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