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처럼 일어나서 주류 언론과 기득권 세력의 가치관에 ‘맞불’을 놓아라!

〈다함께〉가 주간지 〈맞불〉로 발전한 것을 축하합니다.

더 나아가서 일간지로까지 발전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