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다른 보수적 신문에 맞서서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맞불〉은 한국 사회에서 탄압·억압받는 사람들의 삶을 알리고 있습니다.

〈맞불〉은 멈추지 않고 자기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사회를 바꾸기 위해 〈맞불〉은 앞장서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의 소식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본에 맞서는 그 싸움들을 한국의 투쟁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영원한 〈맞불〉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