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동지들께,

이주노조 사무국장 마숨입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잡혀와 걱정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동지들이 있어 늘 의지가 됩니다.

이주노조를 함께 지켜주시고, 새로운 이주노동자 활동가들을 만드는 것도 도와주세요. 또, 이주 노조 탄압 반대 운동을 조직해 투쟁의 거리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비록 감옥 안에 있지만 회원으로서 반신자유주의 투쟁을 비롯한 모든 투쟁에서 서로에게 희망을 주고 싸울 것입니다.

지금까지 동지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한 적이 없었는데, 동지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연대를 부탁합니다.

구속된 3인을 대표해 마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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