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사람이 무능을 직시하고 물러나는 것도 용기이다. … 하야하고 용감한 대통령이 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 이명박보다 더 흉악한 자를 원하는 극우익 조갑제

“촛불 폭동 주동세력에 형법상 내란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 조갑제닷컴 기자 김성욱

“일본에서는 찹쌀떡을 먹다가 목이 메 한 해 25명이 죽는다 … 그렇다고 떡을 먹지 말라 할 수 없지 않냐.”

- 농림부장관 정운천

“747 공약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면 몰라도 실현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부 회의에서 밝힌 적이 있다.”

- 정부 미래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버스 기본요금은] 한 번 탈 때 70원 하나?”

- 한나라당 정몽준

“유모차의 아기를 방패삼아 물대포를 막겠다는 일부 시위대도 있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이 정말 부모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

- 한나라당 사무총장 권영세

“애를 빌려주는 데가 어디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인식 수준이 너무 한심하다.”

- 촛불시위 참가자 문홍주 씨

“이 지루하고 힘들고 외국인들 보기에 창피스러운 국가적 혼란을 종결시킬 때가 됐다.”

- 민주당 공동대표 박상천의 끝없는 등원 욕구

“손님들이 조선·동아를 안 사면 그만인데, 어느 날부터 모여 서서 욕을 한다. 신문도 안 나가는 데다 욕까지 먹으니 스트레스가 심하다.”

- 강남역 신문판매대 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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