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가 이란을 공격할 위험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미국 탐사 전문 기자 시모어 허쉬는 미국 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비밀공작에 4억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폭로했다.

지난주 마이클 뮬렌 합참의장은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라엘 군부와 회담을 가졌다. 지난 10년 동안 미국 합참의장이 이스라엘을 방문한 것은 단 두 차례 밖에 없었다. 지난 번 방문은 작년 12월이었는데, 당시 이스라엘이 막 시리아의 핵 개발 의심 시설을 공격한 뒤였다.

얼마 전에는 이스라엘 공군이 1백대 이상의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 핵시설 공격 연습을 한 바 있다.

반전 활동가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가능성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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