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불온서적이 더 많다. 우리나라에 그것밖에 안 되겠나. 검토할 시간이 없었던 것”

- 금서 선정 항의에 대한 국방부 관계자의 답변

“바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는데 무슨 개뿔”

“우리 코가 석자”

- 부시와 이명박의 북한 인권 거론에 대한 네티즌 반응

“KBS의 이른바 ‘부실 경영’과 ‘인사권 남용’은 대한민국의 ‘부실 경영’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 해임된 KBS 정연주 사장이 자칭 ‘대한민국 CEO’ 이명박을 겨냥해

“현 상황을 쇠고기 안전에 특별히 비상이 걸린 상황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 미국 전역을 뒤흔든 O157 파동에도 안전하다고 우기는 〈동아일보〉

“매년 10퍼센트 이상 복지 지출을 늘렸다. … 그러나 양극화가 심화됐다. …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이기 때문”

- 강만수의 ‘신선한’ 양극화 진단

“기성세대의 챔피언 이승만과 박정희가 없었더라도 박태환의 우승이 가능하였을까?”

- 극우익 조갑제의 ‘꿈보다 해몽’

경찰청 관계자 : “응원전을 마치고 도심도로를 점거하거나 불법 집회를 벌일 경우에는 … 현장에서 검거할 수도 있다”

네티즌들 :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이렇게 길을 제시해 주는구나”,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경찰에 감사한다”

“한국에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은 배후에 마귀가 있기 때문 … 인터넷을 사용하는, 잘못된 신문을 사용하는 원수 마귀도 우리의 기도로 물리치자”

-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조용기

📱 스마트폰 앱으로 〈노동자 연대〉를 만나 보세요!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아이폰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