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북한 잠수함·무장간첩도 등장하나요?”
“새우깡에 머리를 놓고 오셨다던데 사실입니까?”
- KBS 〈대통령과의 대화〉 시청자 질문 게시판에서

“언제든 다시 거리로 뛰쳐나올 수 있는 ‘잠재적 촛불시위자’들이 우리 사회의 저층에 계속 쌓여 가고 있다.”
- 〈조선일보〉 경제부 차장대우 윤영신의 걱정

“전쟁을 각오해서라도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유통일을 이룩하여 북한동포 2천2백만 명을 해방시키고 일류국가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열정과 용기가 있는가?”
- 김정일 와병설에 흥분한 조갑제

“우리나라는 시위 진압을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자제하고 있다. … 레이저로 시위 진압하는 선진국도 있다. 오죽하면 경찰버스로 시위대를 막았겠나?”
- 어청수

“더구나 머리를 민 사람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이여. 누구 대통령 보고 물러나라 하고 정권 퇴진하라고 하고 웃기는 짬뽕들이 있어, 진짜. … 불교 믿는 나라 … 똥구녕이 찢어지게 가난해요.”
- 우익 목사 신일수

“한때 9개국 여성들과 교제했다 …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 남성 위상을 세우기 위해”
- 한나라당 국회의원 홍정욱

“얼마 전 학교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취직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근데 비정규직 노동자를 하루아침에 자르는 학교가 어떻게 학생들의 취업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냐”
- 한 성신여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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