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입을 올리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판 것과 마찬가지다.”
“이 카드로 만든 집이 무너질 때쯤 우리 모두 부자가 돼서 은퇴했기를 바라자.”
- 지난해 무디스, S&P 직원들이 주고받은 내부 이메일

“[한국의 국방부를] ‘자유민주주의에 반대하는 국방부’로 개명해야 할 것 같다.”
- 국방부 선정 ‘불온도서’ 저자인 노엄 촘스키

“이명박 대통령은 이 문제[경제와 금융]들을 매우 잘 이해하고 대단한 통찰력이 있다.”
- 백악관 부대변인 토니 프래토, 이명박을 칭찬하는 사람도 있다

“[G20 정상회의에] 꼭 와 줘야 한다. 굿바이, 마이 프렌드”
- 조지 부시, 이명박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이 위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개혁하고 규제를 없애 경제가 좋아질 때 용수철처럼 튀어 오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 꿈속을 헤매는 이명박

“좌절하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움츠러진 가슴을 활짝 펴게 하고, 한민족의 저력을 일깨우게 하는 감동을 전해 줬다.”
- 이명박 시정연설에 대한 한나라당의 자화자찬

“그냥 제발 입 닥쳐라! 더도 안 바란다. 한 6개월만 입 닥치고 좀 기다려. 이 사태 수습 할 때까지.”
- 아고라 경제방의 저명한 논객 미네르바가 이명박에게

“현 시점에서 MB 사진과 ‘경제 살리겠다’는 구호를 함께 실어 봤자 뭐가 도움이 되겠느냐.”
- 한나라당 관계자, 당사의 대형 현수막에서 이명박 사진을 뺀 이유

“강만수 전용차는 사이드카”
- 요즘 인터넷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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