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 가기
  • 검색창 바로 가기
  • 메인 내비게이션 바로 가기
  • 서브 내비게이션 바로 가기
  • 사이드바 바로 가기

노동자 연대

노동자 연대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 차별
  • 국제
  • 코로나19
  • 경제
  • 노동조합
  •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 이론
〈노동자 연대〉 페이스북 〈노동자 연대〉 트위터 〈노동자 연대〉 인스타그램 〈노동자 연대〉 유튜브 〈노동자 연대〉 텔레그램 알림 받기
    • 바로가기
    • 성명
    • 활동사진
    • 맑시즘 포럼
  • 노동자연대TV
    • 영국 소셜리스트 워커
    • 영국 소셜리스트 리뷰
    • 영국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 추천 책
  • 전체 기사 (최신순)
  • 꼭 봐야 할 글
  • 전체 주제
  • 갤러리
  • 추천 외부 글·영상
  • 독자편지
  • 독자편지/기고
  • 정기구독
  • 후원
  • 지면 PDF
  • 지난 호 목록
  • 구입처 안내
노동자 연대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 차별
  • 국제
  • 코로나19
  • 경제
  • 노동조합
  • 온라인 토론회
  • 이론
    • 바로가기
    • 성명
    • 활동사진
    • 맑시즘 포럼
  • 노동자연대TV
    • 영국 소셜리스트 워커
    • 영국 소셜리스트 리뷰
    • 영국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 추천 책
  • 정기구독
  • 후원
    • 전체 기사 (최신순)
    • 지면 PDF
    • 지난 호
    • 구입처

4.29재보선 서울시의원 선거 평가: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아닌 대안이 존재함을 보여 주다

이종우
레프트21 4호 | 2009-05-03 |
주제: 개혁주의
제보 / 질문 / 의견 | 후원하기

지난 4월 29일 광진구 서울시의원 재선거에서 유민희 후보가 득표율 13.5퍼센트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광진구에서는 지난해부터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다양한 운동이 벌어졌고 시민단체들과 진보정당들이 공동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서울시의회 의장이 되려고 뇌물을 뿌린 전 서울시의회 의장 김귀환을 끌어내린 주민소환운동을 함께한 단체들 사이에 4.29재선거에서 촛불후보를 내서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대안을 건설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그래서 주민소환운동의 정신을 계승하는 후보로 유민희 씨가 결정됐다.

처음에는 일부 단체들이 민주당과 민주연합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고 진보신당도 민주노동당 후보 지지에 난색을 표하면서 애초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도 있었다.

그러나 서울 전역에서 ‘촛불시민’들이 모여든 선거운동은 행진을 방불케 했다. 민주노동당, 다함께, 서울지역 촛불단체들이 선거운동에 함께해서 출퇴근유세와 주말집중유세에 참여했다. 주말 유세에는 1백여 명이 참가했는데 이들은 거리와 골목을 누비며 이명박과 민주당을 비판했다.

‘한나라당 혼내주러 유민희가 왔다’는 슬로건은 촛불의 정서를 대변했고, 젊은 사람들뿐 아니라 유례없는 경제난 속에서 한숨 쉬는 노동자들과 서민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경쟁교육 일제고사반대, 부자 감세가 아니라 서민에게 복지를, 환경파괴 대운하가 아니라 학교 신설 등 공공 건설을 해야 한다는 주장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다.

박연차 리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한나라당뿐 아니라 부패한 민주당도 결코 대안이 될 수 없음을 선명하게 주장했다. 이명박의 뉴타운, 경쟁교육이 사실 노무현 정부 때 시작됐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러 주장이 좋은 반응을 얻어 유민희 후보는 수도권에서 출마한 진보 진영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전통적으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조직투표로 진보정당이 열세를 보이던 지역에서 얻은 선거결과에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은 환호를 질렀다. 비록 당선하지는 못했지만 투표율이 무척 낮았는데도 많은 지지를 받은 것은 보수정당이 아닌 새로운 대안이 존재함을 보여 주는 결과였다.

물론 진보 진영이 더 광범한 단결을 했더라면 결과가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있다.

그럼에도 보수정당에 맞선 촛불후보의 선거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제보 / 질문 / 의견
구독 안드로이드 앱 텔레그램 봇
  • 페이스북
  • 트위터
  • 정기구독하기
  • 후원하기 (1천 원부터 가능)
독자·지지자들의 후원으로 운영하는 노동자 정치 신문
정기구독 일시 후원 1000원부터 정기 후원
후원 입금 계좌 : 국민은행 020601-04-080896, 농협 301-0010-1643-71, 예금주: (주)레프트미디어
  • 지면 신문 구입처 보기
  • 모든 기사를 빠짐없이 보는 방법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텔레그램
↑ 맨 위로 ↓ 기사에 의견 보내기

제보 / 질문 / 의견

  • 〈노동자 연대〉는 정부와 사용자가 아니라 노동자들 편에서 보도합니다. 활동과 투쟁 소식을 보내 주세요.
  • 간단한 질문이나 의견도 좋습니다. 맥락을 간략히 밝혀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내용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독자편지란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
맨 위로
전체 주제
  • 제국주의
  • 한반도 주변정세
  • 경제
  • 공식정치
  • 일반적인 정치
  • 차별
  • 민주적 권리
  • 국제
  • 노동자 운동
  • 개혁주의
  • 좌파
  • 이론
  • 전략·전술
  • 역사
  • 기타
  • Copyright (c) wspaper.org All rights reserved
  • (주)레프트미디어 대표 김인식
  • 노동자 연대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 정기구독 이용약관 · 비회원 개인정보 수집 동의
  • 〈노동자 연대〉 언론 윤리 강령
  • 로고
  • 기사
  • 전체 기사(최신순)
  • 꼭 봐야 할 글
  • 〈노동자 연대〉 추천 외부 글·영상
  • 기사 묶음
  • 종이 신문 구독
  • 정기구독
  • 구입처 안내
  • 온라인 구독
  • 페이스북
  • 안드로이드 앱
  • 트위터
  • 텔레그램 알림
  • RSS (전체 기사)
  • RSS (지면에 실리지 않은 기사)
  • 쓰기
  • 독자편지/기고
  • 구독정보 수정/구독불편 접수
  • 웹사이트 오류신고/제안
  • 후원/알리기
  • 일시 후원
  • 정기 후원
  • 웹 홍보 소스
  • 연락
  • 대표전화: 02-777-2792
  • 기사제보: 02-777-2791
  • 팩스: 02-6499-2791
  • 이메일: ws@wspaper.org
  • 주소
  • (우: 04710)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63-1 4층 (지번: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46-16 4층)
  • 정기구독/후원 입금 계좌
  • 국민은행 020601-04-080896
  • 농협 301-0010-1643-71
  • 예금주: (주)레프트미디어
  • 발행인: 김인식
  • 편집인: 김인식
  •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 등록일 : 2009년 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