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실제로는] 자선하고픈 기분이 아니다”
- 이명박의 재산 헌납에 대한 〈워싱턴포스트〉의 예리한 분석

“신개념 돈세탁”
- 이명박의 재산 헌납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일부 오해가 있다고 하는데, 기업이 잘 돼야 한다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
- 기업주들에게, ‘친서민’에 대한 오해 말라는 이명박

경기도의원 이천우 : “무조건적인 무상급식에 집착한다면 이것은 포퓰리즘입니다”
동료 의원들 : “완벽한 분석이야!”, “말 시원하게 잘하네!”
- 잘들 논다

“책을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강남에] 오피스텔을 [구입했다]”
- 국세청장 내정자 백용호의 책 사랑? 땅 사랑!

주성영 : “[천성관은] 보기 드물게 청렴하게 살아왔다 … 아들 결혼 때 청첩장도 안 돌렸다는데 사실이냐, 결혼을 어디서 했냐”
천성관 : “조그만 교외에서 5월에 했습니다”
- 6성급 호텔이 조그맣다던 청문회장의 코미디

“[쌍용차에서] 해고된 9백여 명과 외부 세력들이 들어가서 소위 자살특공대처럼 행동하고 있다”
- 입으로 배설하는 경기도지사 김문수

“저 외엔 서울대서 대통령 된 사람이 없죠”
- 학벌이 의미 없음를 입증해 온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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