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를 저지른 권력층 중에선 잡히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바로 당신이요

“그때 말하면서도 속으로 부끄럽더라. ‘이렇게 말해도 되나’ 하고 생각했다”

이명박이 대선 때 거짓말하던 심정 고백

“[여성들의] 자아 실현도 좋지만, 아이를 낳는 행복감을 모르기 때문 … 어려울 때일수록 결혼도 빨리하는 것이 좋다”

이명박, 언니네트워크가 꼽은 ‘2009년 꼬매고 싶은 입’ 1위

“양성 평등 한다고 하는데, 좀 저속한 말로 하면 개판 됐다. 여성들이 애도 안 낳고, 이혼도 하고, 남편 말도 안 듣고, 가정도 안 돌본다”

민주당 서울시의원 홍광식, ‘2009년 꼬매고 싶은 입’ 대바늘상

“4대강 예산 22조 원 중 1조 원만 빼고, 나머지는 대학생 등록금 보조 및 사회복지 예산으로 사용하자. 1조 원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떡볶이를 사 주기 위해 쓰자”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

“인면삽심”

사람의 얼굴을 한 삽의 마음, 환경연합이 꼽은 올해의 4자성어

“대부분 [이명박 기자]회견에서는 질문자의 순서와 질문 내용까지 정해져 있다. 기자의 손 흔드는 행위 자체가 일종의 엑스트라 연기 내지는 퍼포먼스에 해당돼 … ‘청와대 기자회견 놀이’란 제목의 한국판 연극인 셈”

MBC 신경민 전 앵커

“많은 사람들이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을 특별사면 하자고 한다. 왜 그래야 하냐고? 그냥 ‘세상 사람 모두가 기뻐하는’ 크리스마스니깐”

우익 언론 〈데일리안〉의 기막힌 이건희 사면 논리

“BBK 사건이라던가 도곡동 땅 문제도 사실 냄새 펄펄 나는 오물을 흙으로 덮어 놨다는 느낌이 자꾸 든다 … 정권 퇴진 움직임까지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의 예리한 ‘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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