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21〉 사무실에는 “외출·출장 현황”이라는 게시판이 걸려 있습니다. 기자들의 이름, 행선지, 용무 등이 빼곡히 적혀 있지요. 

행선지를 보면 그야말로 서울 동서남북과 전국 방방곡곡입니다. 여러 대학과 노동조합, 각종 기자 회견과 집회는 말할 것도 없고, 부산·광주를 비롯해 경기 평택·화성, 전북 전주, 경북 경주, 경남 창원 등 정말 다양합니다.

이곳들에 왜 가냐구요? 〈레프트21〉 기사를 구석구석 잘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레프트21〉 기자들은 한진중공업, 금호타이어, 쌍용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발레오만도, MBC 등에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자 녹음기와 수첩을 들고 버스와 기차에 오릅니다. 

〈레프트21〉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한껏 싱싱한 신문이 되고자 공장에서, 대학에서, 집회장에서 여러분을 만나려 합니다.

현재 〈레프트21〉의 대다수 기자가 무급으로 상근합니다. 이 기자들이 더 많은 투사들을 만나고 더 많은 독자들에게 운동의 목소리를 전하려면 돈도 더 필요한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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