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정상보다 열심히 하겠다” 

 이명박, 안 그래도 되는데  

이재교 : “[조전혁 후원 콘서트에] 가수들이 오지 않은 것을 … 분석해 보니 특정세력이 움직였다”

정몽준 : “천안함이랑 똑같네”

콘서트가 망한 것도 북한 소행?

“검찰만큼 깨끗한 데를 또 어디서 찾겠느냐”

‘섹검’총장 김준규

“여자는 뉴스를 바퀴벌레보다 싫어해요. … 여자는 사실은 아는 게 쥐뿔도 없어요”

한나라당이 만든 홍보 동영상 ‘선거탐구생활’에서

“요즘 초등학교 1학년만 돼도 서로 ‘너 어디 아파트 사니?’ 물어보며 가정환경 다 파악합니다. 아이들이 영악해서, 누가 부자이고 누가 가난한지 다 알아요! 그래서 저소득층부터 무상급식 해도 새롭게 밝혀지는 게 없어요”

경기도의원 이승철

“노자 좋구나 오초동남 너른 물에 오고가는 상고선은 … 에헤에헤∼ 에헤야∼”

정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 대신 5·18 기념식에 연주하려던 ‘방아타령’

“휴일인 일요일엔 문이 닫혀 있고 사람도 없는 것이 당연한데 일요일에 와서 아무도 없는 건물을 보고는 광우병대책회의가 소멸하고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는 것처럼 묘사한 것은 [〈조선일보〉] 기자의 양심마저 의심케 하는 대목”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내게도 〈조선일보〉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다. 인터뷰하고 끊을 때 ‘이 통화 내용은 녹음돼 있고 〈조선일보〉 스타일대로 나가면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실리지 않았다” 

촛불 유모차부대 ‘은석현맘’

“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소설을 써서 밥 먹고 살았지만 작금의 사태에 대해서는 딱 한 마디밖에 할 수가 없다. 졌다.”

소설가 이외수를 질리게 한 우파들의 ‘천안함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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