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3대 권력 세습 - 이것이 사회주의인가

[공개 토론회]북한의 3대 권력 세습, 이것이 사회주의인가

연사 : 김하영 (다함께 운영위원,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의 저자이자 계간 《마르크스21》 편집자)

일시 : 2010년 10월 16일 (토) 오후 4시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 (1호선 종로5가역 2번 출구 방향으로 110m 직진 후 좌회전, 아래 약도 참고)

참가비 : 4천 원

주최 : 레프트21

문의 : 02-777-2792, left21@wspaper.org

북한 정권이 제3차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으로의 후계 구도를 선명히 드러낸 후, 북한의 3대 권력 세습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경향〉과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간 논쟁을 비롯해 진보진영 내에서도 견해 차이가 첨예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진보진영 일각에서는 북한에 대해 비판을 삼가야 한다고 보는 반면, 다른 한편에선 북한을 ‘봉건 왕조’에 빗대기도 합니다.

그 동안 위 견해들과는 다른 독립적 견해를 갖고 북한 체제의 성격과 한반도 주변 정세에 관해 다뤄 온 〈레프트21〉은 북한 3대 권력 세습에 대해 진보진영이 취해야 할 올바른 태도를 토론하고자 합니다.

이 토론회의 연사인 김하영 씨는 다함께 운영위원이자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책벌레)의 저자이고, 오랫동안 북한 체제의 성격, 동아시아와 한반도 주변 정세와 관련한 글들을 써 왔습니다.

북한의 3대 권력 세습과 북한 사회 성격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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