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말?

 

“정부는 월남전에 참여해서 벌어온 돈으로 우리의 경제가 발전되었노라고 사람들을 속이려 했습니다. 바로 이 발상이야말로 돈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나라 백성 몇 만 명이든 죽일 수 있다는 끔찍한 발상입니다. 저는 이렇게 묻겠습니다. 그런 발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니네들 자식 데려다가 죽이란 말이야. 춥고 배고프고 힘없는 노동자들 말고 바로바로 당신들의 자식들을 데려다가 현장에서 죽이면서 이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킵시다.”

1988년 국회청문회에서 노무현

 

 “[노무현은] 진실하다 … 가식 없는 사람”

노무현이 제 국민을 속이고 파병을 결정한 뒤 조지 부시

 

“다시는 내가 청와대 말을 믿거나 청와대에서 부른다고 들어가면 사람이 아니다”

노무현과 파병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던 시민단체 대표자

 

 “우리는 적이 공격을 하기 전에 그들을 공격할 것”  

유엔 결의안 통과 후 조지 부시

 

“의무병이라고 전투 안 하는 것 아니다. 전투병과 비전투병의 구분은 의미가 없다”

국방부 관계자

 

“이번 파병은 평화유지군과는 달리, 우리 아들들이 목숨을 바칠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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