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기획] 윤미향·정의연 부정 의혹 - 무엇을 주목하고 배울 것인가

생성일: 2020-05-20

윤미향 씨와 정의기억연대 관련해서 최근 나오는 부정 의혹들은 이 운동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당혹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더구나 위안부 피해 당사자이자 대표적 활동가였던 이용수 할머니가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노동자 연대〉는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제기를 운동의 현재 방향성에 대한 이견 제시로 본다. 회계 부실 의혹은 현 전략의 부속물이다. 위안부 문제는 본질적으로 제국주의 문제다. 이에 바탕해 주요 쟁점들을 심도있게 살펴 본다. 진보진영 일각의 수세적 옹호나 우파의 위선적 비난 모두 진정한 교훈과는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