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5월 17일자 <중부일보>에 실린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의 칼럼이다. 그는 정치적 올바름(PC)의 지지자로서 PC에 대한 반감을 키우는 문제 있는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흔히 하는 말로 ‘지적질’을 받고 기분이 상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PC에 관한 의견을 표명할 때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상대방의 기분을 최대한 배려하는 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특정인을 겨냥해 속된 말로 잘난 척 하면서 싸가지 없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

부탁한다. 아니 읍소하련다. 제발 그러지 말자. PC를 남들에게 으스대는 ‘완장’의 용도로 쓰지 말자. 그건 PC를 죽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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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강준만 칼럼] ‘정치적 올바름’, 겸손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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