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백 일

세월호 참사 5백일

진상 규명 운동은 계속돼야 한다

8월 28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백 일이 된다. ‘금요일엔 돌아오라’며 기다린 딸과 아들은 하늘의 별…

단원고 ‘명예 3학년’ 교실

5백일 동안 쌓인 그리움, 저항, 다짐의 목소리 online

있어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들이 있고 돌아왔지만 돌아온 것이 아닌 이들이 있고 아직도 밝혀지지 못한 …

세월호 참사 5백 일

안전사회는 어떻게 가능한가?

세월호 참사는 이윤 체제의 민낯을 보여 준 비극적 사건이었다. 청해진해운은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무리한 증축…

김지윤

사회적 연대론과 사회연대전략 비판

사회적 연대의 정치학

노동계급 투쟁이라는 중심이 있어야 한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사태에 항의해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모였던 ‘희망버스’ 운동 이후 ‘사…

정규직 양보론과 ‘사회연대전략’, 무엇이 문제인가?

2000년대 중반 이후 진보진영 내에서 고소득·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이나 세금, 복지를 일부 양보해 청년 일…

대학생 운동의 쟁점들

박근혜의 청년 일자리 정책: 나쁘거나 쓸모없거나

박근혜 정부가 7월 27일 민·관 합동으로 청년 일자리 20만 개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청년 고용 절벽 해소 종…

양효영 (대학생,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활동가)

울산 지역 총파업 실천단장 폭행 사건

19개 단체 기자회견

“민주노총 중집은 이경훈 지부장과 가해자를 징계해야 합니다” online

4월 24일 울산 총파업 집회에서 벌어진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이경훈 지부장과 가해자에 대한 징계 요구안이 7월 23일 민주노총 중집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날 노동·사회단체 19곳은 민주노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경훈 집행부는 용납할 수 없는 집단폭행을 해 놓고도 책임 회피에 급급했다”며 “민주노총이 민주노조 운동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 달라”며 징계 결정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