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와 자본주의

쓰레기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규탄한다

박근혜 정부야말로 진실 은폐 주범이다 new online

  박근혜 정부는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끝내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통과시켰다. 이제 대통령 재가 절차만 남았다. 정…

쓰레기 시행령(안)은 고쳐 쓸 수 없다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가로막을 정부 시행령(안)을 문구만 슬쩍 손봐 통과시키려 한다. 박근혜는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수정안을 최…

세월호 참사는 자본주의의 정상적 작동이 만든 비극이다

세월호 선원들 재판 과정에서 출항 당시 과정을 담은 CCTV를 보던 유가족들의 입에서 나온 것은 “여객선을 탄다더니 화물선이었어”라는 말이었다.(《세월호를 기록하다》, 오준호, 미지북스)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승객도 돈 벌어 주는 화물과 다를 바 없다. 그러니 사람이든 물건이든 한 번에 …

김문성

민주노총 파업과 노동자 투쟁

울산 지역 총파업 실천단장 폭행 사건

그리스 위기와 시리자 집권

스타시스 쿠벨라키스 VS 알렉스 캘리니코스

시리자와 사회주의 전략

2월 25일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계간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은 시리자 중앙위원이자 시리자 좌파의 지도적 활동가인 스타시스 쿠벨라키스와 SWP의 중앙위원장이자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의 편집자 알렉스 캘리니코스를 초청해 ‘시리자와 사회주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을 개최했다.

그리스

나치 황금새벽당 재판에 맞춰 파업과 항의 시위가 일어나다

4월 20일 아테네 코리달로스 교도소 앞에서 성난 군중이 행진을 벌였다. 교도소 안에서 열리는 나치 황금새벽당에 대한 첫 재판에 맞춘 시위였다. 많은…

데이브 수얼

시리자에 더 많은 “개혁”을 요구하는 유럽 지배자들

유럽 지배자들은 계속해서 그리스 시리자 정부를 겁박하고 있다. 그리스 정부가 굴욕적으로 타협한 [2월 20일 합의] 이후 두 달 동안 이어진 “중요한”…

데이브 수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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