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해도 될까요?

 

“숟가락 들 때만 나타나고 설거지할 때는 사라진다”   

열린우리당 한 관계자가 정동영에 대해

 

“‘좌파’라 불리면 화를 내지만 ‘진보’라고는 서로 불리고 싶어 안달인 세상이 됐다. ‘나는 사실은 보수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조선일보〉 논설의원 양상훈 (1월 28일자)

 

“노무현 정부가 좌측 깜박이 켜고 우회전하는 바람에 온 국민이 다 쓰러졌다.”

최열 환경운동연합 대표

 

“다른 단체에서 국회 앞에 가서 데모하거나 시위하는 것이나 우리가 정치자금을 제공하는 것은 똑같다.”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미쳤습니까. 사회 환원하려고 돈 벌게?”           

기업의 본분을 묻는 질문에 ‘부의 사회 환원’을 꼽는 응답자가 47퍼센트나 됐다는 여론 조사 내용을 한탄하며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말

 

“상대방의 순수한 동기는 인정한다. 노 정권도 처음부터 이렇게 망치려고 했겠냐. 밀리고 밀려서 어쩔 수 없는 형편이 된 것으로 본다.”

“왜곡된 보도로 과장된 점은 있지만 높은 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의 양보도 필요한 때”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 〈오마이뉴스〉 2월 3일자 인터뷰

 

“[정형근은] 비리 사건에 연루된 바 없는 청렴한 의정 활동을 했다, 송두율 교수에 대한 철저 조사 및 사법처리를 요구했으며, 햇볕 정책과 관련된 대북 불법 송금 사건에 관한 진실 규명에 노력해 왔다.”

바른선택국민행동이 정형근을 당선대상자로 선정한 이유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이다. 국가 반역 세력들이 이날을 축하하는 뜻에서 국회를 장악해 적화시키려 한다”

육해공군해병대 대령연합회 회장 서정갑

 

“세상에는 착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며 왜 경찰이 필요하고 군대가 필요한지 이라크와 국제정치 사정이 복잡하다는 점을 가르쳐야 한다”

고이즈미, 고등학생들의 자위대 철수 청원 편지를 받고

 

“이라크 전쟁 전에 정보당국은 이라크가 임박한 위협이라고 주장한 바 없다.”

미 CIA국장 조지 테닛의 거짓말, “이라크 위협”도 거짓말임을 보여준다.  

 

“국민들이 바보야. … 조선일보 주필할 때야 이런 얘기할 수가 없지. 이젠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싶어요.”

전 조선일보 주필 류근일의 가당치 않은 엘리트주의적 발언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2000년 총선 및 경선자금 내용을 공개하면 그는 도덕적으로 죽는다.”

“당시[2000년] 그 사람이 자기 부인과 함께 우리 집을 찾아와 집사람이 힘들게 돈 번다며 어깨를 주무르며 그렇게 나한테 잘했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본질을 숨기고 있다. 나는 그가 하는 모든 말과 개혁은 위선과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권노갑, 옥중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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