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등록일 2009년 1월 12일, 사업자등록번호 104-86-18859, 통신판매업신고 제2009-서울중구-0370호, 신문사업등록번호 서울다08179

헤드라인

좌파들은 요구한다: “교섭틀 추진이 아니라 총파업 실질화에 힘을 쏟아야 한다”

추경 논란: 복지·안전 예산 미미, 기업 퍼주기가 주안점 New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 정선영

경제 위기, 임금 억제, 파업권 공격: : 연결된 공세에 연결된 투쟁으로 맞서자

  • 김하영 /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조직노동자운동 팀장

상반기 노동운동과 좌파 전체의 강화를 위한 한 제언

  • 김하영 / 노동자연대 조직노동자운동 팀장, 운영위원

2019년 기지개 펴는 노동운동 — 쟁점과 과제

  • 김하영 / 노동자연대 조직노동자운동팀장, 운영위원

노동자들은 급진적이 될 수 있는가?

  • 최일붕 / 노동자연대 운영위원

추천 책

갤러리

+ 갤러리 가기

새 기사

꼭 봐야 할 글

〈노동자 연대〉 추천 외부 글·영상

+ 더 보기

독자편지

2주일 안에 들어온 독자편지가 없습니다.

+ 더 보기

공개 토론회


소개 기본입장 정기구독 후원 구독: 안드로이드 앱 텔레그램 봇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