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은 내가 수상해야 했다.”

자국민을 10만 명 넘게 학살한시리아 독재자 알아사드

“나는 매일 관저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난] 후쿠시마산 쌀을 먹고 있으며, 맛도 보장할 수 있다.”

일본 총리 아베, 뭘 먹고 저런가 했더니

“국정원 직원은 댓글 달면 안 되냐. … 심리전이란 적군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

새누리당 김진태

“오래 일할 수 있다면 임금은 좀 양보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만든 TV 공익광고에서,누구 맘대로?

“간첩”, “박쥐새끼”, “개종자”, “기둥서방”, “종북빨갱이”, “매국노”

국정원 트위트에서 문재인, 안철수를 지칭한 표현들

“통합진보당은 만들어질 때부터 북한 지령에 의해 만들어진 정당”

새누리당 김진태

“자유 언론 없이 자유민주주의가 성립할 수 없다.”

종편에 대한 국정감사에 반발하는 〈조선일보〉

“RO 조직원이 최소 7백 명”

경찰대 산하 치안정책연구소의 ‘아님 말고’

“서울지검에 김일성 교시를 받은 검사는 없는지 알아보라.”

새누리당 정갑윤

“녹조가 생기는 것은 수질이 나아졌다는 뜻”

이명박, ‘녹조라떼’를 먹어야 정신차리려나

“국가보안법 위반은 무슨 잡범처럼 돼버렸다. 내란음모 정도는 돼야만 진보 내지 혁명이라는 명함을 내밀 수 있다는 식으로 돼 버렸다.”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