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만 올곧게 모시고 배신의 정치를 응징하겠다.”

대구 동구을 총선에 도전장을 낸 전 동구청장 이재만의 출사표


“헌법상 대통령은 내란·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가 아니면 아무리 중한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소추를 받지 않게 돼 있다”

“특조위가 진상 규명이라는 명목만 들이대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초헌법적 기구냐”

세월호 특조위 여당 추천 위원 고영주, 박근혜는 반드시 보호하겠다는 굳은 의지


“115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한국의 성평등 지수, 여성대통령 시대의 현실


“만일 파리 시민들에게 총이 있었다면, 그들이 총을 갖고 다니도록 허락됐다면 상황은 전혀 달랐을 것이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박근혜는] 아주 칠푼이다.”

김영삼, 사람 보는 눈이 아주 없진 않았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식용유와 실리콘을 사용했겠나.”

경찰청장 강신명, 한국 경찰차는 캠핑카인가? 다급하다고 식용유 1백여 리터가 나오게


“결과가 중한 것만 가지고 ‘무엇이 잘못됐다, 잘됐다’고 판단하는 것은 이성적이지 못하다고 생각”

살인진압 사과 거부하는 경찰청장 강신명의 뻔뻔함


“3명 이상 모이면 파트장께 보고하라.”

이마트 목포점 게시판에 공지된 내용, 이마트판 계엄령


“캐셔들이 화장실에 가기 위해서는 관리직 직원을 호출하고, 그 직원이 오면 ‘화장실 간다’고 대면 보고 후 승낙을 받아야 한다.”

이마트 노동자의 증언


“조계사에 경찰병력을 투입해야 한다.”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고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잡기에 혈안인 새누리당 김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