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일), 전국의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사업장 이동의 자유·노동3권 보장, 고용허가제 폐지, 노동허가제 쟁취를 주장했다.

이주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비닐하우스가 ‘숙소’라며 숙박비 떼가고, 위험 노동에 내몰려 있는 현실들이 폭로됐다.

그러나 이주노동자들은 한국 사회에 기여해온 당당한 노동자다. 내국인 노동자와 이주노동자가 함께 하나되어 싸워야 한다.

전국의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목소리를 낸  집회를 영상으로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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