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베네츠키는 상시에 대학의 홍보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첫날부터 모든 사람들에게 점거에 대해 알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우리는 대학 내에서 날마다 총회를 열고 노조 활동가들과 조직가들한테서 어떻게 투쟁을 발전시킬지에 관한 연설을 듣습니다. 우리는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리플릿과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대표자들은 학생, 노조, 기타 부문을 포괄하는 전국조정위원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브 베네츠키는 학생들이 전통적 정치들을 넘어서고 있는 반정부 공동전선의 일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