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맞불〉의 창간을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그 동안 격주간으로 발행되던 〈다함께〉가 주간 〈맞불〉로 발전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반전운동의 전진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반전운동은 승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제국주의 전쟁광들의 몰락은 오래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이 곳 한국에서 반전운동의 거대한 불길이 타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간 〈맞불〉이 그 불길을 승리의 불길로 번져나가게 하는 불씨가 될 것을 믿으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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