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운동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저항의 촛불〉 정기구독을 신청한 사람이 1백 명을 넘었습니다.

이분들 중 다수가 촛불집회에서 처음으로 〈저항의 촛불〉을 접하고 정기구독을 신청했습니다. 직장인, 주부, 노동조합원, 대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신청했고, 몇몇 분들은 〈저항의 촛불〉에 대한 지지 메시지도 남겨주셨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로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주부 정기구독자

“시민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지 시원스레 표명이 돼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실에 기반한 논조와 객관적인 기사들을 부탁드립니다.” - 대학생 정기구독자

“‘다함께’ 신문이 노동자의 입장과 이명박에 대한 반감을 대변하는 것 같아 정기구독을 신청합니다.” - 농협노조 조합원 정기구독자

한 공무원노동자는 정기구독을 신청하며, 지지금 30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런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항의 촛불〉 구독은 새로운 사회의 대안을 찾아나가는 토론과 행동의 네트워크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네트워크 건설을 바란다면, 주변에 〈저항의 촛불〉 정기구독을 권해 주십시오.

더불어 이런 네트워크는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지속적인 구독을 위해 다함께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구독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토론과 행동을 하고, 구독 기간이 끝난 독자들께는 제때에 구독 연장을 권해야 합니다.

정기구독 신청하기(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