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한 번 투쟁하는 국내외 노동자들의 소식, 국내외 사회주의 투사들의 주장과 이론 등을 실은 〈레프트21〉을 잘 받아 보고 있습니다.

TV 뉴스와 보수 신문에 나오지 않는, 그나마 보수적이지 않다고 평가받는 〈경향신문〉과 〈한겨레〉에도 불충분하게 나오거나, 나와도 노동자의 입장으로 해석되지 않는 우리 투쟁의 기사들을 볼 수 있어 〈레프트21〉을 꼼꼼히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레프트21〉에 안정적이고, 풍부한 기사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저 또한 투쟁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견결히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춘천교도소

이동우(기아차 화성 사내하청 노동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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