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 씨를 향해 던진 강력한 비판의 진의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이용수 선생님이 던진 물음 앞에서 같은 고민을 한다. 우리는 제대로 응답하고 있는 것일까?

"수요시위와 모금에 대한 비판은 운동의 관성에 대한 제동이 아니었을까?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른다는 말도, 사업방향과 의사결정구조에 대한 문제제기로 읽어야 하지 않을까? 국회 가선 안 된다는 말은 운동의 사유화에 대한 경계가 아니었을까?"

원문 보기: [추천 글·영상] [경향신문] 이용수 할머니의 윤미향 비판: [세상읽기] 누가 묻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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