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읽기 전에 “‘점거하라’ 운동 10년 ─ 오늘날의 교훈”을 읽으시오.

김준효 기자가 쓴 ‘‘점거하라’ 운동 10년 - 오늘날의 교훈’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그 운동의 배경과 한계를 요모조모 잘 지적해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기로에 선 점거하라 운동이 어떻게 좌파 개혁주의 정치와 연결됐는지 설명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좌파 개혁주의의 부상은 한편에서는 레닌주의(적 정당)에 대한 공격을 수반했고, 이 때문에 급진적·혁명적 좌파 안에서 레닌주의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 있었는데, 기사에서 이 점을 다루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기사를 읽은 후에 “김인식의 독자편지에 답하며: ‘점거하라’ 운동은 어떻게 좌파적 개혁주의 정당 건설 운동으로 이어졌는가”를 읽으시오.